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SSG 선두타자 박성한이 삼성 선발 최원태의 초구를 때린 뒤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이날 박성한은 사상 첫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달성하며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썼다. 종전 기록은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18경기였다. 2026.4.21/뉴스1
jsgong@news1.kr
이날 박성한은 사상 첫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달성하며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썼다. 종전 기록은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18경기였다. 2026.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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