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경기 연속 안타 주인공 'SSG 박성한'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SSG 선두타 …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SSG 선두타자 박성한이 삼성 선발 최원태의 초구를 때린 뒤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이날 박성한은 사상 첫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달성하며 프로야구의 새 역사를 썼다. 종전 기록은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18경기였다. 2026.4.21/뉴스1

jsgong@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