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송승기가 역투하고 있다. 2026.4.2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한화이글스LG트윈스프로야구관련 사진연승 이어가는 한화이글스박수치는 김경문 감독특급 마무리 김서현의 세리머니김성진 기자 다주택 양도세 중과, 5월 9일 신청까지 유예 확정5월 9일까지 신청하면 다주택 양도세 중과 배제…국무회의 의결다주택 양도세 중과, 5월 9일 신청까지 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