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 예술촌에서 서울·경남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21/뉴스1pms7100@news1.kr관련 키워드김경수정원오서울·경남 상생 협력 협약서울시경남도창동 예술촌2026지방선거박민석 기자 마산 창동예술길 걷는 김경수·정원오"시민이 주인인 서울로 이어갈 것"…정원오 방명록"함께 만드는 사람사는 세상"…박찬대 방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