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박재희 한국공항공사 사장 직무대행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참석자들이 21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항공훈련센터에서 열린 ‘조종사 비행훈련을 위한 B737-8(MAX) 모의비행장치(FSS) 도입 기념 행사’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그간 국내 훈련 인프라 부족으로 해외에서 훈련을 소화해야했던 조종인력수요를 이번 장비 도입으로 국내에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2026.4.21/뉴스1
coinlocker@news1.kr
공사에 따르면 그간 국내 훈련 인프라 부족으로 해외에서 훈련을 소화해야했던 조종인력수요를 이번 장비 도입으로 국내에서 실시할 수 있게 됐다. 2026.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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