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서울시가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서울시가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안은 한강버스 선착장까지 가는 셔틀버스 운영과 한강버스 승조원 추가 고용 비용을 서울시가 부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운항 중인 한강버스의 모습. 2026.4.21/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운항 중인 한강버스의 모습. 2026.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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