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사적비에 대한 설명을 읽고 있다.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항복할 당시 기관차 제조공장인 용산공작소 부지였던 이곳은 한국노총의 전신인 대한독립총성노동조합(대한노총)의 자리였다. 2026.4.21/뉴스1
coinlocker@news1.kr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항복할 당시 기관차 제조공장인 용산공작소 부지였던 이곳은 한국노총의 전신인 대한독립총성노동조합(대한노총)의 자리였다. 2026.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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