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전자서비스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의 수리비 부담은 줄이고 전자폐기물 감축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점검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친환경 서비스지구의 날관련 사진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서비스\' 나선 삼성전자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서비스\' 나선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