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중동전쟁 여파로 유가와 환율이 치솟으면서 유통업계의 2분기 '봄철 특수' 기대감이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일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쇼핑 등 소매유통업체 500개 사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는 전 분기(79)와 유사한 '80'을 기록하며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았다. RBSI는 100 이상이면 경기 개선, 미만이면 악화를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다.
사진은 2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2026.4.20/뉴스1
kysplanet@news1.kr
지난 19일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쇼핑 등 소매유통업체 500개 사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는 전 분기(79)와 유사한 '80'을 기록하며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았다. RBSI는 100 이상이면 경기 개선, 미만이면 악화를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다.
사진은 2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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