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환경연합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0일 오후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변경) 동의안 부결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시의회를 향해 한강버스 재정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관련 사업을 중단하고 기타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4.20/뉴스1
coinlocker@news1.kr
참가자들은 시의회를 향해 한강버스 재정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동의안을 부결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관련 사업을 중단하고 기타 대중교통과 한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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