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절기상 '곡우'(穀雨,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림)인 2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우산 대신 봉투를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6.4.2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비관련 사진'아빠는 히어로''아빠는 히어로''아빠 우산 씌워줄게'안은나 기자 '아빠는 히어로''아빠는 히어로''아빠 우산 씌워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