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러너스테이션에서 열린 서울시민 비만율 저감방안 현장 발표회에서 비만 저감방안을 발표한 후 로잉머신을 시연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을 '서울 비만 탈출의 해'로 선언하고 식습관 개선과 생활 속 운동환경 조성, 디지털 기반 맞춤 건강관리 등 비만 저감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4.20/뉴스1
kkorazi@news1.kr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을 '서울 비만 탈출의 해'로 선언하고 식습관 개선과 생활 속 운동환경 조성, 디지털 기반 맞춤 건강관리 등 비만 저감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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