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난 18일(현지시간) 일본 가마쿠라시 소재 사찰 고덕원에서 양국 문화유산 분야 학술교류 사업 추진을 위해 고덕원이 기부한 총 1억 엔(약 9억 3천여만 원)의 기부금으로 신진연구자 지원 등 협력을 약속하는 기부협약을 체결한 뒤, 사토 다카오 고덕원 주지(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0/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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