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아파트 실거래 가격이 2월 한 달간 1.9% 오르며 전월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는 전월(194.7%) 대비 1.90% 오른 198.4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5.7% 상승했다.
생활권역별로는 동북권과 동남권이 모두 전월 대비 2.35% 상승하며 서울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고, 아파트 규모별로 보면 40㎡ 초과 60㎡ 이하 아파트가 2.95%의 상승률을 기록해 가장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뉴스1
kimkim@news1.kr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 가격지수는 전월(194.7%) 대비 1.90% 오른 198.4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5.7% 상승했다.
생활권역별로는 동북권과 동남권이 모두 전월 대비 2.35% 상승하며 서울 전체 지수를 끌어올렸고, 아파트 규모별로 보면 40㎡ 초과 60㎡ 이하 아파트가 2.95%의 상승률을 기록해 가장 두드러진 오름세를 보였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4.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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