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9일(현지시간) 미 해군 구축함 스프루언스호(DDG 111)가 아라비아해 북부 해역에서 이란 국적의 화물선인 투스카호를 나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투스카호의 가장 최근 위치는 4월 19일 오만만 인근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 갈무리. 2026.04.1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사진중동 전쟁 장기화 유려... 브렌트유 4년 만에 최고급등하는 국제유가중동 전쟁 협상 교착...국제유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