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의혹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검찰관련 사진입장 밝히는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국민의힘, 전재수 '금품수수 의혹 부인'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국민의힘, '통일교 의혹' 민주당 전재수,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 고발구윤성 기자 입장 밝히는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코스피,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은 강보합6200 찍은 코스피 숨고르기…61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