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미예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17일 레바논 남부 카스미예 지역에서 피란민들이 집으로 돌아가며 환호하고 있다.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체결된 10일간의 휴전 합의가 이날 발효되면서 고향을 떠났던 주민들이 남쪽 집을 향해 줄지어 이동하기 시작했다. 2026.04.17ⓒ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