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학교 내 성폭력 문제를 제기했다가 해임된 교사 지혜복 씨의 복직을 요구 시위한 백종성 공대위원장이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백 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간 지혜복 씨를 도와 교육청 문을 막는 등 건조물 침입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26.4.17/뉴스1
256@news1.kr
백 위원장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옥상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간 지혜복 씨를 도와 교육청 문을 막는 등 건조물 침입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26.4.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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