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감도의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파티나 바이 자주' 상품을 소개하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신세계백화점신세계까사자주라운지웨어파티나관련 사진자주, 외국인 대상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자주, 외국인 대상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자주,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