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귀엣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한병도 원내대표. 2026.4.17/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6.3지방선거민주당최고위회의2026지방선거관련 사진발언하는 정청래 대표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발언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이광호 기자 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서울시청 앞에 등장한 '기후 신문고''기후위기 외면하는 예산, 더는 못 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