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7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7/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전광훈목사서부지법난동배후법원재판이호윤 기자 4강 진출 기뻐하는 팬들기뻐하는 소노 팬들4강 확정짓고 기뻐하는 이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