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우석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이 16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방송회관에서 열린 초대 위원장 취임식에서 직원들에 대한 사과 등 입장 표명 요구한 황석주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지부 지부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4.16/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방미심위 직원들에 사과하는 김우석 상임위원입장 표명하는 김우석 상임위원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직원들에게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