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16일 낮 12시 30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에서 버스가 옹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다쳤으며 버스엔 승객이 없었다.(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6/뉴스1niwa@news1.kr박정현 기자 해군 잠수함 화재 합동감식 종료…답변하는 경찰울산 염포산 터널, 트럭과 승용차 충돌 사고해군 잠수함 화재 원인 찾기 위한 합동 감식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