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주한 멕시코 대사 관저에서 카를로스 페냐피엘 소토 주한 멕시코 대사를 만나 한-멕시코 간 국가유산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환담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허민국가유산청멕시코관련 사진주한 멕시코 대사와 기념촬영하는 허민 국가유산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