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호윤 기자 = 중동 사태에 장기화로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5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가 최고 수준인 33단계로 책정됐다.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인 뉴욕·보스턴·시카고 등의 유류할증료는 지난달 9만9000원에서 5월 56만4000원으로 5배 넘게 상승했다. 2026.4.16/뉴스1
256@news1.kr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5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가 최고 수준인 33단계로 책정됐다.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인 뉴욕·보스턴·시카고 등의 유류할증료는 지난달 9만9000원에서 5월 56만4000원으로 5배 넘게 상승했다. 2026.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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