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때이른 여름철 날씨에 식중독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2026.4.16/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식중독김영운 기자 육묘작업하는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들본격적인 벼농사 시작본격적인 벼농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