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 희망·행복·미래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금융, 호텔, 산후관리, 택시 등 다양한 직종의 25개 구인 기업이 1:1 면접을 통해 320여 개 일자리에 대한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2026.4.16/뉴스1
pjh2035@news1.kr
이번 취업박람회는 금융, 호텔, 산후관리, 택시 등 다양한 직종의 25개 구인 기업이 1:1 면접을 통해 320여 개 일자리에 대한 현장 채용을 진행한다. 2026.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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