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조합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노동이사제 확대와 활성화를 촉구하고 있다.
노동이사제는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발언권과 의결권을 행사하며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경영 제도로, 이재명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2026.4.16/뉴스1
kysplanet@news1.kr
노동이사제는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발언권과 의결권을 행사하며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경영 제도로, 이재명 정부가 '123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제시한 바 있다. 2026.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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