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세형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제정책팀 부장(오른쪽)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3개 정부 부처 관피아(관료와 마피아를 합친 신조어)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공직자재취업관피아경실련김민지 기자 코스피, 6091.39 장종료코스피, 6091.39 장종료코스피, 다시 6000선 재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