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만수대언덕에 천리마동상이 건립된 때로부터 65년의 세월이 흘렀다"며 "조선인민의 영웅적 기상을 시위하는 역사적인 기념비로 우뚝 솟아있는 천리마동상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변함없는 주체조선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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