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당 제9차 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혁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을 성대히 경축하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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