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이닝을 막은 롯데 최준용이 손성빈 포수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2026.4.15/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LG트윈스롯데자이언츠KBO관련 사진역투하는 최준용성동현과 박동원의 대화역투하는 성동현박정호 기자 역투하는 최준용성동현과 박동원의 대화역투하는 성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