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주자 1,2루 상황에 롯데 장두성 안타에 2루 주자 한태양이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2026.4.15/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야구잠실롯데LG관련 사진장두성 'LG 9연승 절대 안 돼'장두성 '안타다'홈 쇄도 승자는?최지환 기자 LG, '번트 작전'오지환, '2루 까지'웰스, 힘찬 투구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