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15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도의원실에서 식사비 대납 의혹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6.4.15/뉴스1Yks919@news1.kr유경석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위해 주민센터 찾은 주민들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위해 주민센터 찾은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