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아레나는 2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으로, 완공 이후 전 세계 팬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한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2026.4.15/뉴스1
pjh2580@news1.kr
서울아레나는 2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팝(K-POP) 전문 공연장으로, 완공 이후 전 세계 팬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한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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