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가데이터처가 15일 3월 취업자 수가 전년보다 20만6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반면,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0.9%p(포인트) 하락한 43.6%로 23개월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실업자는 88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5000명 줄었고, 실업률은 3.0%로 0.1%포인트 하락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기다리는 모습. 2026.4.15/뉴스1
kwangshinQQ@news1.kr
반면,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0.9%p(포인트) 하락한 43.6%로 23개월째 하락세를 나타냈다.
실업자는 88만4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5000명 줄었고, 실업률은 3.0%로 0.1%포인트 하락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기다리는 모습. 2026.4.15/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