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미국·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여행심리가 위축된 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항공업계는 중동 전쟁 여파로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4.14/뉴스1
pjh2580@news1.kr
항공업계는 중동 전쟁 여파로 5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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