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발 유가 불안등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계획 발표를 하고 있다. 국민권익위는 14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한 달간 가짜 석유 제품의 제조 및 유통, 정량에 미달하거나 부피를 부당히 증가하여 판매하는 행위, 석유 사재기, 석유제품 및 생필품 가격담합 등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가중하는 시장교란행위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2026.4.14/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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