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최지환 기자 =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이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배드민턴에서 그랜드 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 선수권, 대륙별 종합 경기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2026.4.13/뉴스1
choipix@news1.kr
배드민턴에서 그랜드 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 선수권, 대륙별 종합 경기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2026.4.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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