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경남 밀양 산내면 얼음골 결빙지에 얼어붙은 얼음 옆으로 설치된 온도계가 -1도를 나타내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날 경남 밀양 영남루를 찾은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는 모습.
'밀양의 신비'로 불리는 천연기념물 224호 얼음골은 봄과 여름철에 걸쳐 바위틈에 얼음이 생기고 찬 바람이 나온다.
이날 밀양 낮 최고기온은 27.5도를 기록했다. 2026.4.13/뉴스1
yoonphoto@news1.kr
'밀양의 신비'로 불리는 천연기념물 224호 얼음골은 봄과 여름철에 걸쳐 바위틈에 얼음이 생기고 찬 바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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