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2일(현지시간) 헝가리 총선에서 승리한 야당 티서당의 당수인 페테르 마자르가 부다페스트에서 헝가리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04.12ⓒ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