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0도 중반 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경복궁에서 외국인들이 민소매와 반팔을 입고 이동하고 있다. 2026.4.1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더위날씨관련 사진더위 피해 밀양 영남루서 휴식초여름 더위 피해 영남루서 휴식초여름 더위 피해김민지 기자 미국·이스라엘 규탄하는 시민단체미국·이스라엘 규탄하는 시민단체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하는 시민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