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FIFA 시리즈 2026' 1차전 브라질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날 브라질에게 1대5로 대패하며 역대 전적에서 1승4패로 열세를 기록했다. 2026.4.12/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편, 대한민국은 이날 브라질에게 1대5로 대패하며 역대 전적에서 1승4패로 열세를 기록했다. 2026.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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