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 올러가 5회말 만루 위기에서 삼진으로 위기를 넘기며 포효하고 있다. 2026.4.12/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실점하며 교체되는 한화 쿠싱실점하며 교체되는 한화 쿠싱1타점 안타치는 페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