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워터볼 굴리기와 회전목마를 체험하고 있다.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 전역을 무대로 물 위와 강변을 아우르는 도심형 문화축제로 오는 5월 5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 한강공원 등에서 열린다. 2026.4.12/뉴스1
jeremy0604@news1.kr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 전역을 무대로 물 위와 강변을 아우르는 도심형 문화축제로 오는 5월 5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 한강공원 등에서 열린다. 2026.4.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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