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11일 오전 경기 남양주 사릉에서 열린 '단종·정순왕후 고유제'에서 초헌관으로 나서 제례를 설행하고 있다.
단종과 정순왕후를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고유제'는 사후 500여년간 떨어져 있던 두 인물을 꽃을 매개로 연결한 행사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1/뉴스1
photo@news1.kr
단종과 정순왕후를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고유제'는 사후 500여년간 떨어져 있던 두 인물을 꽃을 매개로 연결한 행사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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