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직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하루 약 15척 선박만 통과시키겠다고 중재자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은 이들 선박에 최대 200만 달러(약 30억 원)의 통행료를 내야 한다는 조건까지 내걸었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랍 중재자들은 통과를 허용받은 하루 약 12척 선박들은 반드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쳐야 하며, 통행료는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hrhohs@news1.kr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랍 중재자들은 통과를 허용받은 하루 약 12척 선박들은 반드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쳐야 하며, 통행료는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hrho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