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대출 규제 강화와 전세난이 맞물리며 서울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1억원을 넘어섰다.
10일 KB부동산 월간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한강 이북 14개지역 아파트 매매 평균가격은 2월 10억9671만원에서 3월 11억1831만원으로 오르며 처음으로 11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강 이북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 2026.4.10/뉴스1
kysplanet@news1.kr
10일 KB부동산 월간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한강 이북 14개지역 아파트 매매 평균가격은 2월 10억9671만원에서 3월 11억1831만원으로 오르며 처음으로 11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강 이북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 2026.4.10/뉴스1
kysplane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