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앞줄 왼쪽부터), 함세웅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 회장,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준호 전 의원이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운암 김성숙 선생 제5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독립군가를 부르고 있다.
운암 김성숙 선생은 양주 부평리 3·1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중국에 건너가 창일당, 의열단, 광저우 혁명, 조선민족해방동맹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조선의용대를 조직하고 중경임시정부에도 참여했으며 해방 후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기도 했다. 2026.4.10/뉴스1
coinlocker@news1.kr
운암 김성숙 선생은 양주 부평리 3·1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조선독립군 임시사무소 명의의 격문을 뿌려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중국에 건너가 창일당, 의열단, 광저우 혁명, 조선민족해방동맹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조선의용대를 조직하고 중경임시정부에도 참여했으며 해방 후 독재정권에 맞서 싸우기도 했다. 2026.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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