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회담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경찰들이 대통령 관저로 이어지는 도로에서 경비를 서고 있다. 2026.04.10ⓒ 로이터=뉴스1